← 목록으로
모두 공개

아무 생각이 없는 나님

읅먉

2023. 05. 18. 목요일

조회수 91

안녕하세요 솔임니다 홓ㅎㅎ호호ㅗㅎ홓ㅎㅎㅎㅎ 쓸게 없어요 추천 좀 해주세요
일단 갑자기 생각나 아이디어로 쓸게요 ㅋ
오늘도 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방에서 틀어박혀.. 생활하고 있다
..나는 아버지 가 너무 보고싶었다 언젠가 온다는 아버지의 말을 생생하게 기억하지 나는 다시 한 번 아버지의 노래가 듣고 싶어..아버지가 나를 ..버린게 아니라면 금방 돌아온다고 믿을 거야..
"사랑해 드르탁 사랑해드르탁 사랑해 드르탁 사랑해 드르탁 사랑해 드르탁"
저도 사랑해요 아버지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