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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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setting 에서 말을 많이 함.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을 오래함. 자기 (과거 업적?) 얘기를 (편향되어 있겠지? 자기에게 유리하게) 많이 함. 미래 지향적인 얘기는 별로 없음.. --> '내가 이런 사람이야' more like '난 과거에 이런 사람이었어', 그러니 그에 걸맞는 대우/대접을 해줘.. --> which circles back to the concept of "즉시 만족할만한 보상" 미래로 미뤄둔 보상은 없어야 한다 (you and I, we both owe nothing to eachother).
자신과 주변에 자신이 '살아있음' (존재 가치가 있다, worth it) 을 알리고 (보여주고, 증명하고) 이를 인정받고 싶다는 욕망의 표출. --> 결국 자신의 존재 가치는 (자기가 아닌) 타인의 인정에 영향 받는다는 뜻으로 해석. 자기가 자신을 인정하는 (수고했다, 할만큼 했다, 잘했다)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의미일 것 같은데.. 사람은 원래 그런 것일지.. 그런 환경 (교수직을 오래 맡아서 대접 받는 것에 익숙, 집에서도?) 에 오래 노출되어 있어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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