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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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을려고 화장실에 갔어요.그런데 욕조에 벌레가 있어요. 이 상황을 벗어나 112를 불렀어요.(?)
그리고 112가 왔어요 무슨 사건인지도 먼저 안 물어보고 우리집 냉장고로 뛰어갔어요. 그리고 우리집 냉장고를 열어 보더니 제가 아껴놓았던 푸딩을 들고 뛰쳐 나갔어요. 너무 화난 저는 순간이동 신발로 결찰을 쫓아갔어요.(?)
그리고 경찰을 잡았어요. 잡고 제가 아껴놓았던 푸딩을 돌려주고 푸딩이 경찰의 땀냄새의 베어서 벌금을 냈다.
얼마나 내야 하면은 4억 정도 내야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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