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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산기가 촉탁직에서도 건설안전에서도 필요하다. 무저건 붙어야 한다.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3. 05. 15. 월요일

조회수 13

나는 붙는다. 그러니까 좀더 꾸준히 해야 한다. 조급함을 가지고 공부양을 늘려야 한다.
어짜피 여기 있는 사람 내가 촉탁직 끝나면 다시는 안 볼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그냥 쳐해라. 내가 하는건 다 상식적이고 옳은 거다.
위산기 끝나면 바로 공인중개사 1차 시험 가는게 맞다. 그게 가장 효율적이면 내한데는 가장 옳다. 내가 산업안전지도사 합격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적다. 0에 가깝다.
그리고 내가 공인중개사 공부하는게 맞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서류나 부동산 서류 보면 내가 살아 있다고 느깐다.
그러니까 공인중개사 공부 바로 하는게 맞다.
바로 공인 중개사 하면 된다.
필기 떨어지면 바로 공인중개사 1차로 가고, 필기 붙으면 위산기 실기 공부후에 바로 공인중개사 1차로 가면 된다.
그리니까 지금은 딴 생각 전혀 하지말고 위산기 필기만 신경 쓰면 된다.
다른거 눈에도 보지 말고 위산기 위험물 산업기사 필기만 쳐해라.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공부를 한다.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공부를 한다.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공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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