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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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선생님들과 있었었던 일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4학년때 선생님과 함께 서클을 한 것이다. 서클은 의자만 빼 동그랗게 앉아 여러 활동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생일 파티도 하고, 심리테스트도 하고 여러가지 게임도 했다. 강필희 선생님께선 도덕을 통해서 인성을 갈고닦는 법을 알려주셨고 문학을 통해서는 삶의 지혜를 알게 해 주셨다. 서클을 통해서 우리 반 친구들은 점점 더 서로를 더 잘 알게 되었다. 강필희 선생님, 보고 싶다. 건강하신 지 궁금하다. 스승의 날 축하드려요! 영원히 저의 선생님으로 있어 주세요.
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승: 승리하는 법을 알려주신
의: 의로우신 선생님의
날: 날!
모든 선생님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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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3.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