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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속마음

김현서₩

2023. 05. 11. 목요일

조회수 89

고양이:나는 고양이다.이름은 나비.나는 입양이 되어 어느 집사의 집에 왔다.나는 지금의 삶을 만족한다.하지만 딱 하나 맘에 안드는게 있다.그것은 바로....집사:나비야 나 왔다~!오늘은 뭘 사왔게요~바로바로 츄르!고양이:오!집사! 당장 먹이를 내놔라!집사:뭐라고~?목욕을 먼저 하고싶다고?그래!가자.고양이:무....뭐?!난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내려놔라 집사!고양이:그렇다.내 집사는 내 말을 무시하고,잘못알아듣는것이다.한번은 이런적도 있다.내가 산책으로 오솔길을 걷자고 했는데 그걸무시하고 뒷산으로 간것이다! 그때 벌레한테 물려 얼마나 고생했는지.....그것 때문에 벌레만 보면 피한다.어쨋든 난 오늘도 집사흔테 잡혀 목욕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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