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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잃어 버렸다고 차, 방 왔다 갔다 생쑈 했다. 운전석 밑에 있었음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3. 05. 10. 수요일

조회수 18

미친넘 늘 그렇게 정신줄 놓고 다니니까 엉망이 아니겠는가?
샤워 꺼 버리면 다시 외출 눌러서 샤워 하면 되잖아. 그렇게 해라.
어짜피 이제는 그렇게 하기로 한다.
내일까지만 쳐놓고 이제부터느 공부 모드로 한다.
공부해야지만 내가 산다. 이제 40대다. 그냥 해라. 산안기 붙었을까?
떨어지면 좃같은데
붙는 점수는 나오는데 떨어지면 좃같아서 좃같다.
나도 모르겠다. 어찌 될런지는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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