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8. 월요일
조회수 78
8시반에 나는 윤후와 롯데월드를 갈려고 30분 전부터 시호어머니차를 기다리고 있었다.부르릉 애스유비가왔다 시호 어머니였다.차를 타고 일광역에서 동해선을 타고 오시리아로갔다 큰구름다리를 건너 저멀리있는 롯데월드로 뛰어갔다.얼마나 더 뛰어을까 벌서 정문까지 와있었다. 안으로 들어서는데 사람이 개미때처럼 바글바글 표를 준비하고 한10분즈음 기다리니까 문이열리며 사람들이 안으로 물밀듯 들어갔다.우리도 떠밀려서 안으로들어갔다 이제 신세계가펼쳐질주알았는데 비가 투투투투투ㅜㅜㅜㅜㅜㅜ투투투투투투투투투나의 희망찬 개획이 깨졌다 다음편에 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