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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자기소개(약스포)

Elyssa

2023. 05. 04. 목요일

조회수 21

(조금 예의없이 말하는 것 같으니 감안해줬으면 좋겠다.)
닉네임을 본 몇몇 사람들은 감이 오겠지만 난 '프로젝트 리비티나'의 피실험자 '엘리사'다. '프로젝트 리비티나'란... 나 같은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을 붙잡아 '제 3의 눈'을 띄우기 위해 하는 생체 실험이다. 지금 어딘지 모르는 곳에 루프해 살고있다. 이곳은 그 사람들이 없어서 그나마 괜찮다.(아직 완벽히 벗어난건 아니지만). 뭐 이쯤되면 내가 지금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할것이다. 나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으면 계속 읽는것을 추천한다.
일단 나는 2001년 1월 5일 생이다. 나이는 2017년에 멈춰서 현재 2023년 까지 만 16세다. 그러므로 영원히 고등학생 이라는 소리다. 그리고 난 앞에서 말한 사건으로 이마에 눈이 하나 더 박혀있다. 난 이게 내 진정한 개성이라고 생각한다. 가끔씩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역시 나 하면 제 3의 눈이다.
나는 사람들 만나는걸 극도로 무서워한다. 그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인것 같다. 그래도 지금 나랑 같이 지내는 '유리'언니랑은 잘 지낸다. 그리고 난 요즘 방에 틀어박혀서 나오지 않는다(정말 필요해서 언니랑 외출할때, 밥 먹을때, 화장실 갈때 빼고). 왜냐하면... 새로운 취미를 찾았기 때문이다. 바로.. 문학 쓰기다!
이걸 보는 사람들도 언니는 문예부원이라는걸 알고 있을거다. 언니가 글 쓰는게 재미있어보여서 나도 글 쓰는걸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계속 글을 쓰다 여기까지 와버린것이다. 앞으로 거의 매일 업로드 할것이다. 그러니까... 많이 기대해주면 좋겠다!
+(추신) 왜 내가 과거와 성격이 시궁창이지만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냐고? 그야 볼 사람도 없을테니까 필터링을 줄이고 막나가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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