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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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에 가는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잤는데 8시 30분에 일어났다 아침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빠르게 준비를 하고 집을 챙겨 학교로 뛰었다 학교로 뛰어가니 친구들은 이제 버스에 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빠르게 선생님에게 달려가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다 선생님은 괜찮으니 빨리 버스에 타라고 하셨다 그래서 버스에 어찌저찌 탔다 친구들은 어떻게 왔냐고 감탄을 했다 버스에 타서 잘가서 잘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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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5.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