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4. 목요일
조회수 154
어느날,마음씨 착한 어부가 있었어요.어부는 어느한 고등어를 낚았지요.
집에가서 손질을 하려고 칼을 들던 찰나! "살려줘" 라는 목소리가 들렸어요.
"어?누구지?" "어이!여기라구!" 내려다봤더니,고등어가 말을 하는게 아니겠어요?!
"5252인간!나는 바다의 왕!다랑어(참치)의 아들이다!날 살려주지않는다면 바다의 폭군!멸치가 널 공격할 것이다!
"이곳은 지상...인간들이 침묵한다면 단순한 '지상사고'지!"
"자,잠깐만.그만둬!!!!!"
푸슉! 우걱우걱...."고등어회 참 밌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5. 05.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