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학교 운동장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오세현

2023. 05. 04. 목요일

조회수 153

먼저 나는 아침에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수업도 안하니까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쉬었다.그리고 우리는 학교 밖에서 세수를 했다.시원했다. 우리는 배가 점점 고파졌다. 하지만 학교에는 먹을게 없었다. 밖에 편의점에 갈려고 했지만 잠겨 있고,담이 너무 높아서 갈수없었다. 우리 6학년만 남아있었다. 학교 창고에서 텐트를 찾아서 운동장에다가 텐트를 쳤다.텐트가 생각보다 편했다.
점심쯤 우리는 너무 지루했다.학교는 들어갈수 없었다. 그래도 와이파이가 잡히겠지 하고 핸드폰을 켰지만 역시나 통신이 잡히지않았다.데이터가 있어도 통신이 안잡혀서 할수없었다.우리는 서로 둘러앉아 회의를 했다. 음식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다가 주머니에 초코바가 있었다.

집에서 쉬는쉬간에 먹으려고 한 초코바였다. 놀랍게도 다른 애들 몇명도 주머니에 간식이 있었다.우리는 맛있게먹었다. 하지만 역시 배가 차지 않았다.또한 몇몇 애들은 아예 먹지 못했다. 벌써 시간은 2시가 됐다.우리는 운동장에 나오기만 하면 땡볕이 있어서 너무 더웠다. 덥지만 우리는 계속 텐트에 어쩔수 없이 있었다.벌써 2시30분 학교에서 종이 쳤다. 원래같으면 학교끝나고 친구들과 집에가야 하지만 우리는 텐트에 있다. 그러나 드디어 해가 점점 지고있었다.뜨거운 햇볕은 사라졌다.남자애들은 나뭇가지와 나무룰 캐 뗄감을 얻어 왔다. 그리고 캠프파이어를 했다.다같이 여자애들도 모여서 무서운 예기를 했다.그런데 애들 뒤가 너무 으스스했다.뒤를 돌아보니! 아무것도 없었다.벌써 6시가 됐다.

우리는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학교 문을 부쉬고 들어갔다.그리고 우리는말하지도 않고 다같이 급식실에 갔다. 다행히도 오늘 급식이 있었다.그래서 1명씩 모두다 남김없이 밥을먹었다.급식은 돈가스,미역국,김치,시금치,요구르트가 나와서 맛있게먹었다. 다 먹고 7시가 됐다. 우리는 같이 잘 친구를 정하고 잠자리에 들었다.하지만 잠이 너무 않왔다.결국에느 잠에 들었다

다음날 우리는 일어나보니 1,5학년애들이 등교하고 있었다. 너무 놀라서 우리는 텐트를 접고 등교했다. 무슨일 일어났는지 나도 잘모르겠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472 학교 운동장에서 하룻밤을 지내야 한다면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