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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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소금좀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켜서 마트에 갔는데 문이 닫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바다 갔다. 엄마의 심부름은 잊고 바다에서 놀았다. 1시간정도 놀았나? 5시였다. 소금을 가져가려는데 구름이 막아서더니 소금을 가져가려면 버스를 달라고했다. 그래서 버스타고 돌아가서 집으로가서 용돈좀달라고 돈이 부족하다고 했다. 엄마가 카드를 주셔서 다시버스타고 간다음에 구름한테 99999999억짜리 버스를 사주고 7시였다. 그리고 남은돈으로 버스타지않고 나도 차를 사서 운전하면서 갔다. 엄마가 뭐하길래 전화도 안받고 집에도 늦게왔냐며 잔소리를 듣고 엄마에게 소금을 주었다. 엄마는 내가 소금을 사왔는데 99999999억소금이 어디있냐며 계좌에서 99999999억이 빠져나갔다며 등짝스매싱을 99999999억번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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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5.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