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2. 화요일
조회수 120
머랭
은 뻥이고 갈매기의 꿈을 읽어보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이제까지 갈매기의 꿈을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고,
내가 좋아하는 새와 바다를 주제로 했기 때문이다.
대애애충 읽어본 적이 있기는 하지만
나는 전부를 여유 있게 읽어보고 싶기도 하고 말이다.
바다와 노인도 읽어보고 싶다.
주제가 바다와 물고기이기 때문이다.
잔잔한 바다와 낚시를 하는 여유로운 노인이 머릿 속에 그려진다.
이번에야말로 부모님이 사 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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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