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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에 사는 미지 동화(한편)

혀지

2023. 05. 02. 화요일

조회수 111

어느날 물고기를 잡는 어부들은 평소와 똑같이 배에 올랐다.
그물을 던져 기다리고 있을 때 마침 그물에 물고기가 걸린 듯한 느낌이 났다.
그물을 들어올려 확인해 보니 물고기가 5마리 밖에 없었다.
하루종일 물고기는 잡히지 않았다.
다음날은 3마리 다다음날은 1마리
다다다음날엔 1마리도 잡히지 않았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어부는 바다속에 들어가 확인하였다 엄청나게 큰 인어가 있었다.
놀란어부는 곧장 위로 올라가 다른 어부들에게 말 하였다.
"엄청나게 큰 인어가 있었어!! 몸과꼬리는 물고기이고 머리는 사람의 머리이지만 눈은 3개 였다고!!"
다른 어부들은 믿지 않았다 그저 미쳤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리하여 그 어부는 정신병원에 갔다.
그것을 믿는 어부 한명은 그곳을 떠났다.
다른 어부들은 매일 물고기를 잡지 못하였다 그 어부들도 정신병원에 간 어부와 똑같이 바다속에 들어갔다.
풍덩 풍덩 풍덩 풍덩
그 어부들도 보고 말았다 그 인어를 말이다
그 인어들은 어부를 보자말자 빠르게 헤엄쳐 어부들에게 다가갔다.
겁에질린 어부 한명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인어의 눈은 개수는 그 어부가 말한 것 보다 많았다.
한명의 어부가 잡아 먹힐때마다 1개씩 늘어났다.
마지막의 살아남은 어부는 보고말았다.
얼굴엔 눈이 6개였고 입안엔 눈이 10개 였다는걸모든 어부들은 잡아먹히고 말았다.
그 곳에 살았던 주민들 마저 "괴물의 바다" ,"괴물 인어의 바다"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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