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7. 목요일
조회수 110
지난 몇년 동안 난 동독을 기다리고 있었지
여전히 넌 나를 ...아니다
11월 그 쯤에 내가 그 쪽으로 가야 했었지 내 자신을 너무 후회해 미안해
밤이였지 니가 처참한 모습으로 날 기다리고 있었지 난 그 모습을 보고 널 안아줄 수 밖에 없었어
너가 베를린 밖에서 너의 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는데 그때 바쁘단 핑계로 그 약속을 계속 미뤄왔지..미안해
(아 아까 쓴거 있는데 날라갔다 우와ㅏ아아아ㅏ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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