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7. 목요일
조회수 148
🧻🧻🧻🧻🧻🧻🧻🧻🧻🧻🧻🧻🧻🧻🧻🧻🧻🧻🧻🧻🧻🧻🧻🧻🧻🧻🧻🧻🧻🧻🧻🧻🧻🧻🧻🧻🧻🧻🧻🧻🧻🧻
나는 화장실 휴지이다. 매일같이 사람들의 꾸리꾸리(?) 한 냄새와 찌릉내(?)에 기절할 것 같다. 매일매일 뜯겨 나가 사람들의 거기(?)와 거기(?) 를 봐야 해서 정말 괴롭다.어떨 때는 나를 이용해 코를 풀기도 해 정말 괴롭다. 어떻게 이렇게 비위생적일 수 있쥐......
ㅠㅠ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