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7. 목요일
조회수 397
오늘은 새학기! 책을 받는 날이다. 올해부터는 디지털 교과서로 모두 대체된다고 한다. 작년까지 12권이나 되는 많은 양의 책을 받았었다. 무거웠다ㅠㅠ 그리고 아침마다 시간표를 확인하고 공부할 교과서를 책상 밑으로 넣는 일도 귀찮았는데 다행이다. 오늘부터는 테블릿 PC 하나가 교과서 12권을 대체한다. 선생님께서 교과서 대신 테블릿 PC를 받으러 나오라 하셨다. 테블릿 PC를 받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디지털 교과서를 다운 받았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가볍고 편리해서 좋다. 그런데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렸다. 장난을 좋아하는 친구가 테블릿 PC를 받자마자 바닥에 떨어뜨린 것이다. 액정이 박살이 났다. 선생님의 눈이 세로로 바뀌셨다. 나는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디지털 교과서로 대체되서 편리한 점도 있지만 조심조심 가지고 다녀야하는 불편한 점도 있다. 그래도 나는 가볍고 편리한 디지털 교과서가 좋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