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5. 화요일
조회수 73
어제 저녁에 엄마랑 다투었다.많이 속상하다.
내가 잘못한 부분은 조금 알 거 같다.엄마한테 죄송하다.그런데 나는 잘못은 알겠는데 사과를 잘 못하겠다.엄마는 사과를 안해서 더 화가 나셨다고 했다.나중에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니까 엄마가 속상해하며 살짝 울음이 섞인 목소리로 용서해 두셨다.다음부터는 그러지말라고 하셨다.다음부터 엄마한테 대들지 말고 말 잘듣는 아들이 되어야겠다.보통때는 말잘듣는데......
그런데 엄마도 잔소리가 자꾸 느는거 같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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