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5. 화요일
조회수 130
어느날 학교가 끝난 뒤... 도서관에 갔다
유독 내 눈에 끌리는 책하나 "마법의 세계의 온것을 환영해"라는 책이 있었다.
"새로운 책인가..?? 왜 이렇게 더럽지??"
새로운 책이라기에 너무 더럽고먼지가 쌓여있었다.
"어!!!이게 뭐지??..편지??"편지내용:
TO.이 책을 본 인간에게 안녕하세요. 많이 놀랄 수도 있는데 저는 사실 인간이였어요 하지만 이책을 고르고...가 끝이였다.
나는 궁금해서 책을 들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내가 책이되었다. 책이 되니까 옆에서 책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어! 신입이네?? 안녕??"책이 말한다는것에 충격을 먹음에도 잠시 대답을했다.
"네..안녕하세요??.." "너 인간이였다가 책이되었지??" "어떻게 아셨죠??"
"나도 그랬어..여기 인간에 선택을 못받으면 여기서 절.대.못.나.가."
난 장난인줄알았다. 그리고 나서 사서 선생님이
퇴근을 하고 책 끼리 남았다
"하암..안녕히 주무세요 다들"
나는 어떤 책을 봤다. "아니야"라는 책였다.
그책은 말을하지도 움직이지도 않았다.
"혹시 저책은 왜 아무말도 없나요??.."
"아..저책??.. 저책은 이 도서관에 생긴 처음날부터 있었지.. 어떤할아버지에 손녀가 이 학교를 다녔는데 그손녀는 학교폭력에 의해 자살을 했어..
그손녀가 학교폭력 당한곳이 여기 도서관이야.
할아버지는 울면서 손녀가 좋아하는 책을 꺼냈다가 책이 되어서 이곳을 영원히 머물게 되었지.."
"아..그럴 사연이 있었구나..ㅜㅜ"
그리고 어떤 할머니가 오시더니 나를보며
"신입이구나 난 이제 더이상 못살아..
내가 책이 될께"라고 말하셨다.
그리고 난 다시 사람이 되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6. 13.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