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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푸딩을 만들다가 생긴일

뚜왈리

2023. 04. 24. 월요일

조회수 85

이이야기는 내가 일요일에 있었던 일이다
내가 유튜브를 보던 중에 정말 간단하게 푸딩을 만드는
영싱을 봤다. 그래서 나도 만들어 보고 싶어서
옷을 입고 나혼자 편의점에 갔다
마쉬멜로우를 사고 집으로 돌아 왔다
그래서 바로 손을 씻고 만들기 시작했다
100g이면 절반 인 50g만 넣는다
그리고 우유를 넣는다 설탕을 넣고 3분을 돌리고 젖고 거품을 걸러내고 냉장고에 하루동안 굳혀야 하는데 내가 설탕을 넣어야 하는데 소금을 넣었다
그래서 엄마 아빠 한테 혼나고 2차시도를 했다
그런데 이번엔 3분을 돌릴때 문제가 생겼다 돌릴 때 마쉬멜로우가 넘쳤다 그래서 또 혼났다 결국에는 않 흘러놓은 것 만 냉장고에 넣었다 지금은 푸딩이 되었다
엄마가 주방을 보고 깜짝 놀라서 다시는 만들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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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