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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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15일 토요일 경북 품새대회를 나갔다.
태권도 같이 다니는 언니랑 7시40분에 만났다. 7시40분에 만나서 태권도로 같이갔다. 도착한 시간은 8시 근데 밥을 안먹어서 언니랑 편의점을 갔다 간단한 간식을 먹고 다시 태권도로 갔다. 도착한 시간은 8시 20분 마침 사범님께서 오셨다. 태권도 문을 열어주셨고 우리는 몸을 풀려고 했다. 언니들,오빠,동생,친구 다왔다. 대회장을 갔다. 언니들은 떨린다고 말했다. (거기에 견아영언니도 나갔어요!) 관장님께서 연습을 하러 가자고 하셨다. 동생 이승준의 대회가 시작이 되었다. 동생은 은메달을 땄다. 그다음 밥을 먹고 중학생 언니들의 대회가 시작이 됬다. 첫번째 견아영언니이 대회가 시작이 되었다. 대회가 끝났다. 결국 졌다... 아영이 언니가 울었다. 아영이언니는 동메달! 그다음 연진이 언니 차례가 왔다. 대회가 끝나고 연진이 언니도 울었다 연진이 언니도 동메달 그다음 김도현 차례가 왔다 근데 졌다.. 동메달.. 이도현 차례가 왔다
근데 또 졌다 동메달 (모두가 잘했는데 상대방이 너무 잘해요...) 그다음 6-5 민수현의 차례가 왔다. 근데 시합 전에 사범님께 이렇게 말했다 "사범님 저는 떨어져도 괜찮아요"ㅋㅋㅋㅋㅋ 근데 동메달 ㅋㅋ 그다음 내 차례 들어오자 애들이 "최지현!! 화이팅!!" 이소리가 엄~~~~청 컸다 근데 졌다...ㅋㅋ 동메달!! (저 잘했죠!!) 저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 안해요!!( 아영이언니 오면 칭찬해 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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