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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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준엽이형 이모한테서 전화가 왔다
주말에 놀러오라고 하셨다.나는 토요일에 가서 일요일 저녁에 집으로 왔다.토요일 저녁 준엽이형 아빠께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부페에갔다.오늘은 다른날보다 더 많이 먹었다.다음날 체육공원에 놀러왔다.날씨가 생각보다 좋지 않않았지만 그래도 신나게 놀았다.인라인도 타고 자전거도 대여해서 형이랑 시합도 했다.당연히 내가 이겼다ㅋㅋ
준엽이형은 절대 운동신경이 나보다 좋지 않은거 같음.
즐겁게 주말을 보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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