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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엽이형과 즐거운 주말

독수리

2023. 04. 18. 화요일

조회수 71

금요일에 준엽이형 이모한테서 전화가 왔다
주말에 놀러오라고 하셨다.나는 토요일에 가서 일요일 저녁에 집으로 왔다.토요일 저녁 준엽이형 아빠께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부페에갔다.오늘은 다른날보다 더 많이 먹었다.다음날 체육공원에 놀러왔다.날씨가 생각보다 좋지 않않았지만 그래도 신나게 놀았다.인라인도 타고 자전거도 대여해서 형이랑 시합도 했다.당연히 내가 이겼다ㅋㅋ
준엽이형은 절대 운동신경이 나보다 좋지 않은거 같음.
즐겁게 주말을 보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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