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7. 월요일
조회수 133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저를 소개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평소 제가 저를 신경을 쓰지 않은것 같아서 이 글을 스는 김에
저를 다시 알아보고 저를 되돌아 보려고 합니다:)
첫째 저는 A형 입니다.겉으론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진해지만,
사실 엄청 소심해 합니다 허허....
둘째 저는 옷수저 입니다!
집에 옷이 너어어무 많아서 매일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합니다
저는 주로 보라색을 좋아해서 보라색 옷을 4학년때 아주 믾이 입었었습니다 ㅎㅎ
셋째 저는 태권도에 다닙니다! 이미 많은 친구들이 알고 있지만 작년에 품띠를 땄고 이제 평원을 배우고 있습니다! 공인단 다닐때 진짜 죽을뻔...관장님 무서움ㅠ
넷째 저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저는 7살때 그림에 눈을 떠서 꾸준히 그릳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ㅋㅋ 나중엔 커서 왭툰 작가나 만화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다섯째 저는 포용계 입니다 포장용품계를 줄여서 말한 건데 전 포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포장하면 뭔가 힐링돼요!
여섯째! 저는 고백을 많이 받아봤습니다(?)
6번 받아봤어요(?)자랑하는거 아닙니다...
여기까지 저를 소개해봤습니다 감사합니디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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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7.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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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7.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