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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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생을 두가지로 나누면, 인생은 누군가에게는 살아지고 있는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살고 있는 것이다. 내가 적고 싶은 '인생'에 대한 내용은 '살아지고 있는 인생'과 '살고 있는 인생' 중 어느 인생이 자신에게 더 나은 것인지이다. 조금 따분한 주제이다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정말 이 두가지 중 어느 인생을 택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 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써본다.
먼저 '살아지고 있는 인생'의 뜻을 쉽게 얘기하면 타인에게 의존하고 끌려다니는, 즉 모든 선택을 타인에게 맡기는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살고 있는 인생'이다. 이 인생은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데로 정확하게 어느 방향으로 갈지 정해두었으며 타인에 의해 끌려가지 않는 인생을 이야기한다.
나는 이 두가지 인생을 보았을 때 '살아지고 있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에게 당장이라도 다시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내 인생을 내가 살아야지 타인에게 의존 하면 사는데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선택은 내가 원하는 옵션을 고르는게 옳은거 아닌가? 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내 글을 읽은 사람이 '살고 있는 인생'을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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