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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에 갇혀 버렸다.

자기소개

2023. 04. 04. 화요일

조회수 101

<3편>
나는 돈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장사를 할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남은 돈으로 작은 가게 하나를 사고, 포스터를 붙였다.
내용은 우리 가게는 물건이 싸요. 라는 내용이었다.
직원을 고용해 나는 퀘스트로 돈을 벌고 있었지만
나는 던전을 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던전을 돌면 돈도 주고 아이템도 줘서 좋긴 하지만
어려워 돌지 못하는 상태 였기에 여태까지 못 돌고
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왜냐하면 나는 포스터를 붙이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포스터를 붙였다.
포스터에는 대략 3일 뒤에 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현실세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나의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았다.
나의 현실은 죽었을까? 아니면 현실이 없을까?
나는 그 생각을 집어 치우고 지금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있어야 할지 고민을 생각했다.
나는 앞으로 어떻에 살아가면 좋을까?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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