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1. 금요일
조회수 107
(전 이야기가 궁금하면 읽어보고 오세요)
나는 감옥에 갖혀 있었다. 그런데 창문이 열려 있어서 그 곳으로 나갈려고 했는데 그 쪽으로 나가면 죽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아까 훔친 세우깡을 먹으며 생각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위에서 밧줄이 내려왔다. 알고 보니 내 친구였다. 그 덕분에 나는 탈옥할 수 있다. (친구는 세우깡 먹는 소리를 듣고 온 것이다.)
그래서 나는 친구와 함께 지하에 집을 만들어 행복하게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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