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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신발

독수리

2023. 03. 27. 월요일

조회수 90

나는 요즘 기분이너무 좋다.저번주에는 엄마가 자전거를 사주셨다.너무 좋아서 집에 하루를 타지 않고 거실에 모셔 두었다.아까워서 타기가 좀 그랬다.다음날에 자전거를 타고 동네만 바퀴를 돌았다.전에 타던 자전거 보다 속도도 더 빠르고 부드럽게 잘 나갔다.소중하게 아끼며 조심히 타야겠다.주말에는 엄마랑 신발매장에서 신발을 샀다.내 발 치수가 커져서 신발을 바꿀 때가 되었다고 사주셨다.두 컬레나 사주 셨어 너무 좋았다.기분이 날아 갈거 같다.요즘은 자꾸 좋은 일만 생겨 너무 좋다.엄마께 잘 신께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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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모자

2023. 03. 2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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