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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광고

신지우

2023. 03. 24. 금요일

조회수 81

마데카솔 양세찬,양세형 이 마데카솔
"옛솔 칫솔 마데카솔 둘 다 챙기솔"
중독성도 쩌는데다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좋았다. 한동안 엄청 많이 불렇는데 요새는 많이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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