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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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조성자 출판사:시공주니어
줄거리:어떤 아저씨는 그림을 망치면 화내고 짜증을 내었다
아저씨 집벽에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나서 도망치면 화를 많이내서 아픈 경우도 많았다
지훈이라는 남자아이를 만나고 나서는 화를내지도 않고 그림을 잘 그렸다
하지만 아저씨는 좋았지만 지훈이는 할머니랑 살고 할머니는 아프고 아빠와엄마는 없었다
그래서 조금 지훈이는 힘들어했다 엄마가 그리웠지만 그림에 관심을 더 가졌다
지훈이는 미술대회에 나간다고 하였다 하지만 미술대회에서 상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아저씨와 지훈이는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 좋아 하였다
나의 느낀점: 내가 만약 엄마,아빠가 없고 할머니랑 지낸다면 너무 힘들것 같은데 지훈이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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