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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별거 아니지만 여렸을 때는 정말 무서웠던 것

:(

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112

나는 어렸을 때 개구리라 엄청나게 무서웠습니다. 이유는 없지만 이유를 지어내자면 아마 개구리의 눈이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전에 개구리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개구리를 좋아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포켓몬스터' 에 나오는 개굴닌자와 개굴마르 라는 포켓몬을 본 것이었습니다. 그 녀석(?)들이 엄청나게 귀여워서 그 후로 개구리를 좋아하게 된 것 같습나다. 개굴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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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개구리가 무섭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개구리의 귀여운 매력 대발견^^
정지영 선생님

2023. 03. 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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