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21
전날 애사 모임에서 내가 선배들 사이에서 성격 좋은 애로 소문났다고 들었음
16일 목요일에 블루힐이라는 술집에 23이들 40명과 단체로 모임을 했따
이전에 채플 첫 시간도 하였는데 그곳에서 만난 태민이라는 친구가 너 좀 잘생겼구나?? 이러면서 다가와서 당황했다.. 그와중에 김미림은 옆에서 ㅈㄴ웃었음..
이후 과방에 빵을 가지고 가니 화은이 현서 등의 친구들이 있었다. 얘기하며 있다가 화은이가 갑자기 민준이 인기 개많아 내 친구가 너 잘생겼다고 소개시켜달라고 했음 이라고 말했다 이대다니는 여자라며 너 인스타 에스크도 다 봤다고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
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근데 큰일인건 내가 칭찬 알레르기가 있다는 걸 애둘이 알아버렸다믄 거임
근데 쨌든 술먹으러 가서 재미있게 놀다가 데니스형한테 실수로 공산당 게임도 알려줄 뻔하고 결국에 마지막에는 상희랑 집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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