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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칫솔???

SA

2022. 09. 26. 월요일

조회수 164

아...오늘은 어떨까?? 갑갑한 통에서 누가 나를 사주기를 기다리는 재미없는 하루하루.어!!! 누가 칫솔 코너로 오네. 최대한 예쁘게 보여야지...누가 나를 집어들어.
어떤 아줌마야. 옆에는 귀여운 여자 아이가 손가락으로 나를 가르키며 "이거!이거!!"를 반복해서 소리지리고 있어. 결국나는 계산데로 가서 스캔이 되네.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낯선 나라에 도착해. 잉?? 코가 길쭉한 노란머리 여자가 나의 새로운 가족을 반겨. 또 버스를 타고 어떤 집에 도착해.그리고 낯선 아저씨들이 박스를 움겨. 여자아이는 마당을 보자마자 나를 화장실에 내팽겨치고 뛰어나가. 이제는 아줌마가 나를 통에서 꺼내주더니 어떤 무서운 걸로 내 몸에 여자아이의 이름을 적어.'꼬마' 해가지니 잠옷을 입은 꼬마가 화장실에 들어와서 나를 잡아. 그렇더니 이상한 소스를 내 머리에 발라. 샴푸인가?? 그렇더니 음식 찌꺼기가 가득하고 지독한 냄세가 나는 동굴로 내 머리를 집어넣네!!! 우웩!!!!!!🤮
이렇게 역겨울수가!!!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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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이넘불쌍해ㅠㅠ
고양이가좋아60

2022. 09. 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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