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도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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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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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영구치

이번주에 치과에 갔다왔다. 흔들리는 유치밑에 영구치가 자라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는 유치옆애 영구치가 튀어나와 만져질정도로 심각했다. 저번주에 한쪽빼고, 이번주에 한쪽 빼는 식으로 뱄다. 치과는 치과라 엄청 아플 것 같았지만, 약을 바르고 빼니 그렇게 아프진 않았다. 그렇게 치과를 나오고, 롯데리아에서 감자튀김과 너겟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