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깽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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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수요일

조회수 74

무서웠던 꿈

내가 잠이 들었는데
내가 모르는 화장실에 있었다. 나는 틈이 있어서 그틈을 봤는데 눈동자....?
암튼 그런게 틈사이로 보였다.소름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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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5. 월요일

조회수 64

밤이 되면 내 방에 있는 모든 물건들이 말을 하기 시작한…

그 물건들을 버리고 내 방에 소금을 뿌리고 내 방을 나갈 것 같다.
그리고 이사를 가서 새 물건 살 것 같다.
무서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