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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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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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0. 화요일

조회수 80

내 인생에서 가장 수치스러웠던 일

아ㅣ니 언제 백화점을 갔는데 들어가기 전에 유리문 밀고 들어가자나 근데 앞에 있는 분이 잡아주실 줄 알고 걍 들어갔는데 쾅ㅇ 박아서 막 울었는데 옆에 분이 손 잡고 일어나게 도와주심 ㅎㅋㅎ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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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3. 화요일

조회수 73

다른 사람에게 감동했던 경험

간단하지만 문 잡아주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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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1. 화요일

조회수 97

밤이 되면 내 방에 있는 모든 물건들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

홀리 겁나 무섭겠네 일단 눈깔 찌르고 발로 차버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