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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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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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1. 목요일

조회수 89

고양이의 속마음

고양이:나는 고양이다.이름은 나비.나는 입양이 되어 어느 집사의 집에 왔다.나는 지금의 삶을 만족한다.하지만 딱 하나 맘에 안드는게 있다.그것은 바로....집사:나비야 나 왔다~!오늘은 뭘 사왔게요~바로바로 츄르!고양이:오!집사! 당장 먹이를 내놔라!집사:뭐라고~?목욕을 먼저 하고싶다고?그래!가자.고양이: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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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0. 수요일

조회수 20

꿈과 희망의 동화

어느 날,어린이 10명이 즐겁게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골목에서 놀고 있었어요.그런데 어떤 어른이 같이가면 맜있는 간식과 장난감을 준다고 했어요.
"100만원"뒤에 있던 현서다.현서는 100만원을 일시불로 주면 가겠다고 했다."아니야,100단짜리 햄버거는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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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4. 목요일

조회수 154

고등어가 "살려줘!"라고 소리친다.

어느날,마음씨 착한 어부가 있었어요.어부는 어느한 고등어를 낚았지요.
집에가서 손질을 하려고 칼을 들던 찰나! "살려줘" 라는 목소리가 들렸어요.
"어?누구지?" "어이!여기라구!" 내려다봤더니,고등어가 말을 하는게 아니겠어요?!
"5252인간!나는 바다의 왕!다랑어(참치)의 아들이다!날 살려주지않는다면 바다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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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4. 목요일

조회수 96

속담 바꾸기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낮말은 쥐가못듣고 밤말은 새가 못듣는다.
뛰는 놈위에 나는 놈 있다.
뛰는 놈은 나는 놈을 못이긴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라.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사람이라도 찔러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학교개 3년이면 +-×÷를 안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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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8. 금요일

조회수 112

폭파

달에 갔더니 달이 폭파 했다.나도 죽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