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5 오민정의 일기장

회원 신고
 3515 오민정의 댓글
모두 공개

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60

오민정

작년에 편지를 쓸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게 정말 회사로 보내지고 학교에 직접 오시고 회사 ceo분도 읽었다 하니 뭔가 신기하고 새로웠다. 이렇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일이 실제로 어떤 곳에 영향을 줄 수 있구나 배웠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