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랑입니다
2023. 06. 18. 일요일
조회수 61
토요일에 봉사활동을 갔다. 일회용품교육을 듣고 발표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고 재미있었다. 또 마치고 밥먹으러 가는데 선생님이 마라탕을 사주셨다.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또 저녁엔 홈플러스를 갔다. 홈플러스에서 맛있는것도 많이사고 밥도 비빔밥을 먹었다. 된장찌개가 정말 맛있었다. 이제 먹을일밖에 안남아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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