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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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힝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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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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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친구라는건 친구마다 성격이 틀리기때문에 그의 따라 다르다.
그치만 내 기준에서 볼따 친구란?
얘기를 잘 들어주고 잘 공감해주는 것이다. 난 평소에도 공감에 대해 크게 생각하는 편이다.
그래서 공감을 중요시하게 여기는 편이라 공감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모든지 다 이해해줄수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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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8. 일요일

조회수 64

친구와 길을 가다가 길에 떨어진 5000원를 동시에 발견…

솔직히 말하자면 난 길에 떨어진 돈에 큰 감정이 없다.
그냥 바닥에 그대로 냅두는게 내 성격이고
그녕 친구랑 발견하면 친구한테 가지라고 하거나 아님 진짜 내 찐 친구들도 나랑 의견이 비슷해서 그냥 냅둘것같기도 하다.
결론은 그냥 냅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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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59

어른이 된다는 건 무엇일까?

어른은 20세를 넘은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어른은 진정하게 성숙이 다 컸고 자기가 하는 행동을 잘 판단하고 자제 할 수 있는 자기가 다 스스로 할수있는 성숙한 사람을 어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끔 친구를 보면 어른 같다고 얘기 듣는 얘들도 있는게 이런 어른모습처럼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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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64

내가 공부를 하는 이유

진짜 하기도 싫고 상상하기도 싫지만 공부를 해야지 산다. 지금 우리가 싸는 한글도 공부로 배워야지 쌀수있는거고 더하기 빼기도 우리가 배워야지 하는거고 우리가 몰랐던 옛날 역사와 한국사도 배워야지 되는거고 등등 우리가 모든지 배워야지 이 세상을 살아갈수있다. 그래서 나도 공부와 학교는 무지무지 안좋아하지만 중학교와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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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71

세상에 모든 정수기에서 물 대신 사이다가 나온다.

아무맛도 없는 물보단 톡 터지는 사이다가 나오니 기분은 행볼할 것 같다. 근데 사이다도 탄산음료니까 계속 먹은다면 건강에 안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계속 먹으니 물리고 질리고 물을 아예 못먹는 사람이 될수도 있을것같다. 그냥 물이 제일 좋은것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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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77

대한민국에 아직 양반,중인,상민,전민의 신문제도가 남아있…

일단 사람들의 의견이 매우 불만족스러운게 대부분일테다. 지나가는 길마다 인사를 해야하는 그런 시대가 아직도 있다..? 정말 싫을것같다.. 그냥 이건 생각하지 않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