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0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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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소금좀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켜서 마트에 갔는데 문이 닫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바다 갔다. 엄마의 심부름은 잊고 바다에서 놀았다. 1시간정도 놀았나? 5시였다. 소금을 가져가려는데 구름이 막아서더니 소금을 가져가려면 버스를 달라고했다. 그래서 버스타고 돌아가서 집으로가서 용돈좀달라고 돈이 부족하다고 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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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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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주문! 아 배달 들어왔네. 야! 주문받아! 조선의 민 조선의 민족주문! 뭔 주문이 두개연속으로 들어오냐. 방금 김치 배달했는데. 어 전화왔네. 왜? 아 거기 임진왜란 일어났다며. 넌 ㄱㅊ? 잠만나 밥 배달해야 하는데. 늦었다! 안돼!
2023. 04. 28. 금요일
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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