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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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손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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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1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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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0

오늘 늦게 일어나서 아차 싶었고, 꿈도 썩 좋지 않아서 기분이 묘했다. 그런 상황에서 기도가 잘 되지 않아 속상했지만 골목사이로 이동했다.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사장님이 내가 들어온 것을 보지 못했었고, 내가 설마 눈치 못챈건가 싶어 갔을 때 사장님이 되려 놀라서 언제 오셨었냐고, 순간 이동하셨었냐고 물어보았다.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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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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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오늘의 일기>

어렸을 때는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그동안 하고 싶은 걸 잊어버리고 살았던 거 같아.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가 많았고, 하나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날 키우시며 생각하신 뜻을 내가 놓고 살 때가 많았어.

20살 때 섭리를 만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알았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