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예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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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예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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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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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겨우 24시간이라면 너무 좋겠다.

슬픈 것은 슬픈대로 빨리 잊을 수 있어서 좋고
좋은 일은 좋은대로 계속 새롭게 느낄 수 있으니까!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매 24시간마다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엄마, 아빠, 동생, 나의 친구들, 동료들, 학생들, 이웃들
24시간마다 보면서 기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