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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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쉴틈없이 무지개 미끄럼틀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점점 들어갈수록 구멍이 작아졌다 그럴수록 나의 불안감은 커져갔다 끝내 내 몸이 들어갈수 없을 정도까지 구멍이 좁아졌다 그때 지이잉 지이잉 소리가 듣겼다 친구 전화였다하지만 진동 때문에 휴대폰이 구멍사이로 떨어졌다 그때 휴대폰 진동이 없어지며 기괴한 소리가 듣겼다 그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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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이야기×)난 학교가 끝나고 평소처럼 집에 돌아왔다 집에 들어오니 엄마가 없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 했다 다행이 엄마는 외출을 나갔었다 나는 대충 간식을 먹고 집을 나섰다 그때 시간은 오후4시30분 이였다 친구들과 같이 놀기로 해서 난 놀이터로 갔다 친구들이 없었다 친구들이 조금 늦게 도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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