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요미의 일기장

27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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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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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았던 일요일

오늘은 일요일 아침.
또 걔 꿈을 꿨다. 최근에는 조용하다 싶었더니 또 같은 내용의 꿈이다. 항상 내가 거절당하고 슬퍼하는 꿈. 언제까지 이 찝찝함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 기분은 없어질까?
그 아이 꿈만 꾸면 하루종일 기분이 뒤숭숭하다.. 왜 잘지내고 있는데 한번씩 나타나서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지.. 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