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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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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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미지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동화 한 편

어느날 (조선시대 쯤) 바다에 풀같은 생명체가 태어났다. 그 풀같은 물체의 이름은 구름이였다. 구름이는 똑똑해서 사람들의 말을 배워보기로 했다. 벽에 붙어서 세계의 사람들의 말을들었다. 그리고 1년 뒤 쯤지나서 모든 사람의 말을 다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600년 뒤 긴 잠에서 깨어났더니 사람들의 말이 조금씩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