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수-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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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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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재판 피고측 변호인으로서

일단 나는 예상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잘못을 저질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재판을 여실줄을 꿈에도 상상도 못했다.내가 변호인이 될줄은 생각 못했는데 막상 되보고 애들 사정 들어보니 각자 나름대로 억울했던것 같지만 진짜 억울한 사람은 재희나 선우,그리고 준원이와 나율이 정도인것 같은데 재희,선우,나율이는 무죄 판결 받았는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