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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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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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듣고 싶었던 말을 드디어...(소설같이 씀)

나는 귀요미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다(ㅋ). 항상 수업 시간에 장난치다 혼나고, 또 혼나고, 또 또 혼난다. 나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하나 쯤은 생각하면 나올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선생님한테 듣고 싶은 말이 있다. 물론, 수업시간에 장난치면 안된다는건 정말로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장난을 안치더라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