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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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에 편지를 쓸땐 귀찮디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본쉬나드가 내 편지를 읽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나도 파타고니아 강연을 들어보고 싶은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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