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승원의 일기장

잘생기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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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승원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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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2. 목요일

조회수 71

순도9999999999999999999.99999순금 똥…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번개를 맞았다.
난 아무일도 없는 척을 했다.
난 집에 와서 똥을 쌌다.
그후 외쳤다 '엄마 나 똥꼬에서 금이 나와'.
엄마는 우사인볼트보다 더빨리 달려왔다.
엄마는 내똥을 보고 기절했다.
그래서난 119를 불렀다.
하지만 난똥이 게속 나오는병에 결렸다.
그래서…